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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병원, 2000만 원 상당의 마스크 10만 장 기부
작성 : 2021년 04월 15일(목) 18:26 가+가-
[신동아방송뉴스=강영훈 기자] 의료법인 우람의료재단 세종병원이 진주시복지재단에 덴탈마스크 10만 장을 기부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 있습니다.

의료법인 우람의료재단 세종병원 관계자와 진주시복지재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주시 종합경기장에서 진행된 마스크 전달식에서는 진주시 관내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사회단체 등에 2천만원 상당의 덴탈마스크 10만장이 직접 전달되었습니다.

의료법인 우람의료재단 세종병원은 2021년 1월에 개원한 병원으로,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방역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하는 의미로 기부를 하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이날 전달된 마스크는 노인복지시설과 장애인복지시설, 장애인단체, 보훈단체 등으로 배부해 노인과 장애인 등 진주시민들에게 지원될 예정입니다.
강영훈 기자 기사 더보기

gnpfflzj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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