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 캠페인송과 슈퍼 아이냥은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안전에 교육공동체가 참여하고 공감하며 교통안전 캠페인의 방법을 전환하고, 공감 공유하는 교통안전 문화 아이콘으로 개발했다.
특히 캠페인송은 학생의 안전일기와 교통안전 뉴스 기사 등에 대한 텍스트 네트워크 분석, 웹 2.0 기반 온/오프라인 컨퍼런스 등을 활용 제작해 교육공동체의 공감적 이해를 형성했다.
교통안전 지킴이 캐릭터 슈퍼 아이냥은 스마트키 링에 삽입된 QR코드를 스캔해 청취할 수 있게 만들었다.
교육청 관계자는 "교통안전 캠페인송, 슈퍼아이냥 등 양산 교육공동체의 공감적 이해를 바탕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이 추진되기 위해 다양한 문화 아이콘들을 개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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