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동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전문조사관과 유관기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15개 분야 상담반이 현장에서 주민들의 고충과 불편을 듣고 상담을 실시했으며, 행정, 사회복지, 주택 건축, 도로교통, 농림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22건의 민원을 상담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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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은 이번 ‘이동신문고’에서 나온 주요 민원을 바탕으로 앞으로 군민들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적극행정’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군 담당자는“국민권익위 이동신문고가 지역 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어주었고, 앞으로도 군민들의 생활고충과 민원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안전한 ‘이동신문고’ 운영을 위하여 참여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발열 확인, 손 세정제 비치, 가림막 설치, 거리 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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