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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2명 확진…군산 미공군·방글라데시 입국자
작성 : 2021년 01월 25일(월) 16:49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전북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습니다.

24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군산 미 공군부대 장병 1명과 방글라데시에서 입국한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미 공군부대 장병은 전북 1012번, 방글라데시 입국자는 전북 1013번으로 분류됐습니다.

미 공군부대 확진자는 지난 21일 검체 검사 후 23일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확진자는 오산 미 공군병원에 입원 조치됩니다.

방글라데시에서 지난 22일 입국한 전북 1013번 확진자는 23일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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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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