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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역사ㆍ문화 연구회' 본격 활동 시작
시 역사ㆍ문화 연구회 올 첫 간담회
작성 : 2021년 01월 22일(금) 00:38 가+가-

사진 = 창원시 역사ㆍ문화 연구회가 지난 19일 연구활동 시작을 알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동아방송=허나영 기자] 창원시의회(의장 이치우) 의원 연구단체 창원시 역사ㆍ문화 연구회(대표의원 공창섭)가 지난 19일 창원시의회 소회의실에서 2021년 첫 간담회를 개최하며 연구활동 시작을 알렸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올해 새로 소속된 회원 소개를 시작으로, 이우완 의원을 신임총무로 선출했으며 연간 연구활동 계획과 정책연구용역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공창섭 대표의원은 “올해는 지역 내 유물을 시의 관광자원으로 연계하고,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제고할 수 있는 정책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연구해, 그동안의 연구활동을 바탕으로 가시적인 성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연구단체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허나영 기자 기사 더보기

navi100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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