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보성군 회천면, 방문건강 서비스 제공으로 맞춤형복지 실현
작성 : 2021년 01월 18일(월) 14:57 가+가-

사진=보성군 회천면, 방문건강 서비스 제공으로 맞춤형복지 실현

[신동아방송=박광옥기자] 보성군 회천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지역 내 홀몸노인 및 거동이 불편한 분을 대상으로 간호직 공무원과 사회복지전담 공무원이 2인 1조로 방문건강서비스를 실시했다.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노인 등 저소득계층 위주의 서비스에서 나아가 장기입원 후 퇴원한 노인, 독거노인, 노인 부부세대 등 건강관리가 취약한 노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건강 서비스로, 혈압·혈당 등을 확인하고 생활 습관과 만성질환을 관리 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워 외로움을 느끼고 홀몸노인과 만성질환자 등 의료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애로사항 등 간호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성호 회천면장은 “건강취약계층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방문건강관리 대상자들에게 관심을 갖고,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하여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박광옥 기자 기사 더보기

rhkddhr7200@naver.com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