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받은 쌀은 각 마을의 홀몸노인과 장애인 가정, 저소득층 아동 및 관내 사회복지시설(지역아동센터, 민들레일터) 등 지역내 취약계층을 선정해 골고루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살고싶은 신평, 살맛나는 신평으로”라는 취임 슬로건을 실천하는 첫발자국으로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맞춤형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는 취임 의지와 함께 이번 쌀 기부을 통해 아름다운 이웃나눔 실천으로 면정의 첫 시작을 열었다.
최기환 신평면장은 “축하화환을 대신해 받은 쌀을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나누어 따뜻한 신평을 만드는 계기가 된 것 같으며, 앞으로 지역내 기부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jaechul53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