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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다문화학생 지원에 최선을 다한다
1인당 229,854원 지원
작성 : 2020년 12월 23일(수) 22:48 가+가-

사진=경남교육청 전경

[신동아방송=남궁영기 기자]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 다문화학생 대상 교육비는 총 2,632,286,000원이며, 경남 전체 다문화학생 수 11,452명으로 계산할 경우 1인당 229,854원의 지원이 이뤄지고 있으며 이는 경기, 서울에 이어 전국 3위 수준의 예산 확보이다.

2020년 경상남도교육청 다문화학생 대상 주요 정책사업은 아래와 같다.
① 다문화학생 맞춤형교육(1,700명, 1인당 60만원, 총10억 2천)
② 중도입국 및 외국인가정 다문화학생을 위한 특별(한국어)학급 운영(11교 18학급, 5억4백만원) 및 담임교사 정규교원 배치
③ 다문화학생 대상 입학예비학교 징검다리과정(2교 2학급, 급당 2백만원)
④ 찾아가는 한국어교육(100교, 교당 300만원), 다문화(이중)언어강사 지원(30교, 교당 120만원)
⑤ 거점형 다문화교육센터 운영(동부・서부 2교, 교당 2,500백만원)
⑥ 경남교육청 다문화교육센터 중심 다문화교육활동 운영(1억2천8백만원)
더불어 코로나 19로 인해 돌봄과 학습이 필요한 다문화학생을 대상으로 12월 24일부터 ‘세밑 안심 공부방 운영 지원’이 이뤄질 계획이다.

전담교사 배치 요청에 대한 건은 다문화교육 특별(한국어)학급이 18학급에서 2021년 4학급 증설 계획이며, 모든 특별(한국어)학급에 전담교사인 담임교사가 배치되어 운영되고 있다.

슬기로운 한국어 탐구생활’한국어 원격수업 콘텐츠 및 교재를 개발・보급함으로써 언급하신 관련교재와 교수법 개발 부분에도 충실을 기하고 있다.

경상남도교육청 박종훈 교육감은 다문화학생이 훌륭한 자원임을 매우 깊이 인지하고 있으며 다문화학생에 대한 교육 예산 확보 및 맞춤형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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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rok189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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