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보성군, 노동면 연탄나눔으로 훈훈한 사랑 전해
작성 : 2020년 12월 22일(화) 12:58 가+가-

사진=보성군, 노동면 연탄나눔으로 훈훈한 사랑 전해

[신동아방송=박광옥 기자] 보성군 노동면은 지난 21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쳐 훈훈한 지역 만들기에 나섰다.

이날 연탄 봉사는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 연탄 나눔 운동 보성군지부(운영위원장 선형수) 주관으로 열렸으며 노동면희망드림협의체, 행복지킴이단, 의용소방대원 등 50여명이 참여하여 소외계층 5가구에 총 1천5백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선형수 운영위원장은 “날씨가 부쩍 추워졌는데 작게나마 소외계층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오왕모 노동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귀한 시간을 내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준 자원봉사자들께 감사하고, 코로나19 대응지침을 준수하며 펼친 나눔이 지역민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광옥 기자 기사 더보기

rhkddhr7200@naver.com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