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에 따르면 호남화력 봉사팀은 지난 10일 현판식과 함께 요양시설에 필요한 생필품도 함께 전달했다.
호남화력 봉사팀 관계자는 “태양광만 덩그러니 설치하는 것보다는 어르신과 직원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는 쉼터를 함께 설치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해, 주변과 조화로운 디자인으로 쉼터도 함께 완성했다”고 밝혔다.
야간조명도 함께 설치해 밤낮 구분 없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어르신들을 비롯해 가족과 직원, 방문객들 누구나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다.
행복한집 노인요양원 관계자는 “뜻밖의 후원에 너무 감사하며, 앞으로 어르신들 모시는데 정성을 다하겠다”고 전했으며, 어르신들을 보살피고 있는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들 또한 함박웃음을 지으며 너무 좋은 휴식공간이 생겼다면서 감사함을 전했다.
tkfkddl596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