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은 고흥군약사회 회원의 약손사랑 모금을 통해 마련되었으며, 2006년부터 지금까지 15년 동안 5천여 만원 상당의 생활용품 나눔 문화를 지속적으로 펼쳐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고흥군약사회 정 철 회장은 “금년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 있다며 작은 정성들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해 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우리지역 곳곳에 따뜻한 마음이 전달 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나눔 문화에 관심을 가져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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