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탁식에는 LX한국국토정보공사 고흥지사(3백48만원) 카페하루(1백만원) 풍양면 흥무정(1백만원) 농촌지도자 고흥군연합회(1백만원) 생활개선 고흥군연합회(1백만원)에서 총 648만원을 기탁했다.
특히, 생활개선 고흥군연합회에서는 2009년부터 7회에 거쳐 6백만원을, LX한국국토정보공사 고흥지사는 2018년부터 3회에 거쳐 1천만을 기탁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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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풍양농협(5백만원), (사)한국여성농업인 고흥군연합회(1백만원), 고흥 건축사협회(7백만원), 재광양고흥향우회(150만원), 금산면 서촌마을회(5백만원), 고흥군학원연합회(1백만원), 제일농자재(1백만원), 한국양봉협회 고흥군지부(2백만원), (유)봉황전력(3백만원) 한국농어촌공사 고흥지사(5백만원) 등 여러 단체에서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송귀근 이사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지역교육발전을 위해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리며 우리군 학생들의 소중한 꿈을 이루는데 아낌없는 지원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고흥군교육발전기금의 조성액은 233억원을 넘어섰으며, 교육발전 5개년 종합계획에 의거 학생, 교사, 학교, 교육지원청에 장학금지원, 교사수당 지원, 혁신교육지구 운영 지원 등으로 매년 2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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