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연합회에서는 의정 활동을 통하여 전통시장, 골목상권 등 소상공인의 어려움 해결과 권익보호를 위해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특히 서민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한 조례를 제정하고 예산이 적절하게 편성될 수 있도록 노력한 하는 등 그동안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감사패를 수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목민감사패를 수여받은 김일수 등 5명의 도의원들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소상공인의 어려움에 가슴이 아팠다.”고 밝히면서, “의정활동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바라면서,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서민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지원 수단을 발굴하는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목민감사패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목민정신을 계승하여 지역 소상공인의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앞장선 지방자치단체장 및 지방자치단체 의원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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