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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소상공인연합회, 어려운 소상공인 도움 감사 '목민감사패' 수여
경상남도의회 김일수, 강근식, 류경완, 송오성, 이종호 의원 소상공인 살리기 적극 노력
작성 : 2020년 12월 15일(화) 15:10 가+가-

사진=경남도의회

[신동아방송=윤혜림 기자] 경상남도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양대복)는 지난 15일 경상남도의회 이종호 부의장(농해양수산위, 김해2, 더불어민주당)과 경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김일수(거창2, 무소속), 강근식(통영2, 국민의 힘), 류경완(남해, 더불어민주당), 송오성(거제2,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목민감사패」를 수여하였다.

소상공인연합회에서는 의정 활동을 통하여 전통시장, 골목상권 등 소상공인의 어려움 해결과 권익보호를 위해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특히 서민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한 조례를 제정하고 예산이 적절하게 편성될 수 있도록 노력한 하는 등 그동안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감사패를 수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목민감사패를 수여받은 김일수 등 5명의 도의원들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소상공인의 어려움에 가슴이 아팠다.”고 밝히면서, “의정활동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바라면서,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서민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지원 수단을 발굴하는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목민감사패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목민정신을 계승하여 지역 소상공인의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앞장선 지방자치단체장 및 지방자치단체 의원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수여하고 있다.
윤혜림 기자 기사 더보기

ychoe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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