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지난 8월「수능 이후 학사운영 지원 계획」발표 이후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고3 학생의 관점에서 진로교육과 고교 학사운영의 개선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예비사회인인 고3 학생을 위해 학사 운영의 개방성과 실용성을 높여야 한다는 의견에 공감하며, 무엇보다 모든 학생의 성장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기 위해서는 교육청과 학교 뿐만 아니라 범부처적인 정책 협력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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