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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복내 반석1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완료
작성 : 2020년 12월 02일(수) 13:41 가+가-

사진=보성군, 복내 반석1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완료

[신동아방송=박광옥 기자] 보성군은 복내 반석1지구(복내면 반석리 417-4번지 일원, 250필지)에 대해 2019년 4월부터 지적재조사 측량을 시작으로 경계협의, 경계결정위원회 심의 등 행정적 절차를 거쳐 경계를 확정하고 사업을 완료했다.

군은 기존의 토지대장과 지적도 등을 폐쇄하고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했으며 이후 면적 증감에 따른 조정금 정산과 등기촉탁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이웃 간 토지경계 분쟁이 해소될 뿐만 아니라 토지의 가치도 상승된다.󰡓라며󰡒토지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적재조사 사업은 2030년까지 지적공부 경계와 토지의 현황경계가 불일치한 불부합 지역을 새롭게 조사․측량하여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를 목적으로 실시하는 국가사업이다.
박광옥 기자 기사 더보기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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