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달된 화분은 안시리움, 시클라멘 등으로 이중 안시리움은 일산화탄소, 암모니아 가스 제거 능력이 좋다.
‘마스터가드너’는 농업을 매개로 한 생산적 여가활동과 지역사회 선진문화를 선도하는 사회봉사자로서의 가드닝 나눔 전문가를 말한다. 45년 전 미국에서 시작됐으며, 우리나라는 2013년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마스터가드너 당진시지부는 2018년도에 설립돼 지역아동센터 화단만들기, 분갈이 자원봉사 등 원예활동이 중심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국내 토종 종자 증식과 보급에 앞장서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 기증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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