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활동에는 담양농협 새마을부녀회 등 30여명이 참석해 마스크 및 위생모의 착용의 위생수칙을 준수하며 음식을 만들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준비한 100여 가지의 밑반찬은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가정에 전달됐다.
이연순 부녀회장은 “코로나19와 추운 날씨로 어려운 시기지만 이번 나눔이 우리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sisa108@naver.com

사진=담양새마을부녀회, 밑반찬 나눔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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