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국민들 보고 “살인자”라는 정권
시민들 공분, “우환폐렴 중국 봉쇄 안한 자들은 연쇄 살인마”
작성 : 2020년 11월 05일(목) 13:54 가+가-
[신동아방송=권병찬 기자] “현재 이 정권은 제정신이 아닌 것 같이 보인다. 도저히 불안해서 이들을 믿고 살 수가 없을 정도다.” 시민들의 5일 아우성이다. 청와대 국정감사장에서 이날 지난 8·15 광화문 집회를 막기 위해 경찰이 세운 차벽을 두고 고성이 오갔다.

국민의힘이 코로나19 소굴에 국민을 가둔 것이라고 비판한 데 대해 노영민 청와대 대통령 비서실장이 집회 주동자는 살인자라고 강력히 말했다. 박대출 국민의힘 의원, “대통령이 경찰에 대해서 치하를 하셨습니다. 경찰이 대응을 잘했다고 재인산성에. 저는 이 사진을 보고 소름이 돋았습니다. 우리 국민을 말이죠, 경찰이 버스 차로 밀어서 코로나 소굴에 가둬버렸습니다.”

이에대해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광화문 집회에서만 확진자가 600명 이상이 나왔습니다. 아니 국회의원이 어떻게 불법 집회를 옹호합니까? 사람이 7명 이상 죽었는데 그걸 지금 옹호하는 겁니까? 도둑놈이 아니라 살인자입니다, 살인자.” 라고 말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과 소식을 접한 시민들은 난리가 났다. “본색 들어나네”, “저자들이 지금 미쳤나? 자기들 지지자들이 아니면 선량한 국민들이 모두 졸지에 살인자냐? 완전히 미쳤다.”,

“아니 그럼 지금도 이태원 클럽들, 식당들, 각 대공원들에 나들이 하는 사람들도 살인자냐?”, “아니 그럼 국민들이 살인자면 문 대통령과 정권은 중국 우환 폐렴 봉쇄 안했으니 연쇄 살인마냐?”, "병X 국민의 힘 당만 믿고 가만히 있을 일이 아니다. 졸지에 말없는 나도 살인자됐다. 국민 명예홰손 송사하자! 처 죽일 놈들" 이라며 공분하고 있다.
권병찬 기자 기사 더보기

kbc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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