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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유자, 6차산업 공동인프라 ‘고유한 관광농원’ 준공식 가져
유자 1차-2차-3차산업 연계한 체험·숙박·홍보판매 등 융복합 성공모델 기대
작성 : 2020년 11월 04일(수) 16:47 가+가-

사진=고흥유자, 6차산업 공동인프라‘고유한 관광농원’준공식 가져

[신동아방송=박광옥 기자]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지난 3일 고흥유자 융복합산업화지구 조성 사업의 일환인 6차산업 공동인프라 ‘고유한 관광농원’ 조성 사업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고유한’은 한국의 고흥유자라는 의미로 공동브랜드의 탄생은 중앙단위(농림축산식품부)의 공모사업 ‘농촌융복합산업화 지구조성사업’으로 3개년에 걸쳐 총사업비가 30억원이 투입되는 농촌6차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 사업이다.


‘농촌융복합산업화지구 조성 사업'은 전국 최대 주산지이면서 전국 생산량 58%를 차지하는 지역 특화작목인 유자를 활용한 1·2·3차 산업이 집적된 지역을 농촌융복합지구로 지정하여 지역특화산업의 클러스터로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목적으로 한다.

고유한 관광농원 보조사업자인 에덴식품영농조합법인(대표 송재철)은 2019년 6차산업화 공동인프라 조성 사업 대상자에 선정되어 보조금 4억 8천 1백만원을 지원받아 총 사업비 8억 3천 1백만원을 투자하였다.
박광옥 기자 기사 더보기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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