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 사업은 저소득 아동에게 바이올린, 첼로 등 클래식 음악 교육과 공연을 지원하여 아동 행복증진 및 자존감을 향상 시켜주는 사업으로 고흥군은 4년째 연속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사)전남문화예술협회에 위탁하여 바이올린, 첼로, 비올라, 합주로 나눠, 전문 강사 5명이 40명의 학생을 6월 22일부터 매주 월, 수요일 2시간 30분씩 지도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수업이 힘든 시기에는 온라인 수업과 병행하여 왔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업 전 발열 측정 및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하고 1m이상 거리를 유지해 학생간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있다.
수업에 참가한 한 아동은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악기를 제공해 주시고, 연주법을 가르쳐줘서 감사하다”며 “멋진 연주로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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