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봉사단은 신청 가정을 방문 전기·가스 안전 점검과 수도 보일러 등을 고쳐주고, 사도회관 광장에서는 농기계·가전제품·방충망 등을 수리하고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대상으로 목욕봉사와 이불 세탁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회관 실내에서는 한방처방 및 물리 치료, 건강활법, 돋보기 제공 등 24개 분야의 주민 선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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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귀근 군수는 봉사현장을 찾아 자원봉사자를 위문 격려하고, 주민들에게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잘 지키면서 그동안 불편했던 모든 생활 서비스를 이 기회에 다 받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다음 24회 고흥군어깨동무봉사단은 11월 3일 과역면 도야마을 회관에서 도천리 4개 마을을 대상으로 펼쳐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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