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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장 당진시장, 22일 충남 시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및 공무원 대상 특강 
지속가능한 '당진'에서 지속가능한 '충남'으로  
작성 : 2020년 10월 22일(목) 18:27 가+가-

사진=당진시, 왼쪽부터 이건호부시장.남준우회장.김윤숙화백

[신동아방송=이재철 기자] 김홍장 당진시장이 충남의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당진시의 지속가능발전 정책 추진 사례를 소개했다.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개최된 ‘충남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실무자 좌담회’에 주제 강의 연사로 초청된 김 시장은 22일 오후, 50여명의 참석자를 대상으로 당진시에서 지속가능발전이 필요했던 배경과 정책 추진 사례를 소개하면서 지속가능성 위기의 시대에 사회와 환경, 경제가 조화와 균형을 이루는 지속가능발전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충청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충남 시군의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 직원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역의 지속가능발전 활성화를 위한 방안 모색과 비전 수립을 위해 개최됐다.

‘지속가능발전 활동을 공유하고 비전을 세우다’라는 대주제 아래 김홍장 당진시장의 주제 강연과 토크쇼 외에도 지역 SDGs 수립을 위한 특강 및 모둠토론 등 다양한 일정이 23일까지 진행될 계획이다.

민선6기와 7기 당진시장이자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김 시장은 “이미 20세기 중반부터 산업화와 경제성장의 한계를 겪어 왔고, 최근 기후위기와 코로나 팬데믹으로 더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인류의 위기 시대에 지속가능발전의 가치가 더 주목받고 있다”며, “충남과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만들어가는 데에 참석자들이 든든한 파트너십으로 함께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재철 기자 기사 더보기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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