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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고흥군 어깨동무봉사단, 금산면 오천마을 찾아
코로나19 예방 방역수칙 준수하며 활발한 봉사활동 전개 -
작성 : 2020년 10월 06일(화) 15:30 가+가-

사진=제21회 고흥군 어깨동무봉사단, 금산면 오천마을 찾아

[신동아방송= 박광옥 기자] 고흥군(군수 송귀근) 어깨동무 봉사단은 6일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하여 여러가지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들을 위로하고, 생활 속에서 겪고 있는 불편함을 신속하게 해결해 주기 위해 금산면 오천리 서촌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고흥군 어깨동무 봉사단은 24개 분야 65여명의 재능기부 봉사자들이 도서지역 및 오지마을 등을 직접 찾아 전기·가스 안전점검, 수도·보일러·방충망·장애인 보장구·성인용 보행기· 농기계· 가전제품 등 수리, 양·한방진료 및 물리 치료, 거동불편 어르신 이동목욕, 도배 등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맞춤형 생활 서비스를 제공한다.


송귀근 군수는 봉사 현장을 찾아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한 후 “각기 뛰어난 재능을 소지한 여러분들이 기부 천사가 되어 도움을 필요로 하는 군민들에게 더 많은 헌신과 봉사를 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22회 어깨동무봉사단 운영은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코로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10월 13일 봉래면 내초마을 회관에서 외초리 5개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광옥 기자 기사 더보기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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