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과 ‘애경산업’이 후원하고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이 전달한 샴푸 린스 세트 등으로 봉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나로도권(봉래면, 동일면)에 배분할 수 있도록 협의 후 나눔을 실천했다.
김종진 봉래면장과 이영기 동일면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우리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관심을 보여주신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정성을 담아 추석 전에 전달해 드렸다”고 전했다.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은 2007년 설립된 사회공익 법인이자 고용노동부에서 허가한 교육 및 사회복지 후원기관으로 나눔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한편,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은 고흥군과 ‘17년 10월 ‘디딤씨앗 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8,000만원 상당 장학금 및 도서를 기부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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