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당초 가족 현장 참여 프로그램으로 계획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집합 교육을 취소하고 관내 스튜디오와 협약을 맺어 대상 가정이 직접 스튜디오를 찾아 가족들과 사진을 촬영한 후 사례관리사가 앨범과 액자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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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촬영사진 10컨셉, 보관사진 4∼6매로 구성된 압축앨범과 액자를 제공하며, 사업비 중 일부는 스튜디오에서 후원을 받았다.
대상자는 드림스타트 사례종결 예정인 초등 6학년 아동 가구를 우선적으로 선정해 아이들이 성장한 후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역량강화’ 프로그램을 개발해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가족의 화목을 돕는 등 지역사회 내에서 건강한 가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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