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중앙동은 지난 24일 주민센터 앞에서 추석맞이 사랑 나눔 행사를 통해 750여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관내 어려운 이웃 248세대와 경로당 6개소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민족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중앙동 지역유지 및 자생단체, 개인 등은 어려운 이웃 주민들에 십시일반 따스한 정성을 담은 후원물품 지원으로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백미 54포(10kg),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전기요 10박스, 통장협의회에서 백미 20포(10㎏), 새마을부녀회에서 백미 10포(10kg), 체육회에서 백미 10포(10㎏), 강용명 주민자치위원장이 전기요 16박스 , 홍진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이 전기요 16박스 , 주인평 체육회장이 라면 10박스, 김영숙 전 새마을부녀회장이 백미 10포(10㎏), 유정희 1통장이 멸치 6박스, 이용숙 10통장이 백미 14포(10㎏), 전윤덕(신창피복) 씨가 라면 10박스, 조영식(칠공주식당) 씨가 백미 10포(10kg), 서형재(낭만카페) 씨기 상품권 100매(1만원권), 김문경(이순신수제버거) 씨가 상품권 100매(1만원권), 주사랑 어린이집에서 선물세트 20상자 등을 후원했다.
조민수 중앙동장은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여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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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림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세곤)는 지난 25일 광림동주민센터에서 500만원 상당의 백미, 화장지 등 생필품꾸러미를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100세대에 전달했다.
김세곤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 19라는 전세계적 전염병으로 인해 대명절인 추석절을 여느 해보다 힘들게 보내고 계시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홀몸 어르신 20명에게 지난 8월부터 주 1회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밑반찬 전달과 말벗으로 안부를 살피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제중 광림동장은 “광림동 인구의 30%를 차지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지속적인 보살핌과 뜻깊은 기부를 해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하다”며 “한 분이라도 소외받는 분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펴 더불어 사는 광림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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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돌산읍에 추석 명절을 맞이해 따스한 후원의 손길이 이어져 이웃사랑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대아전력(대표 이동길), 제일농약종묘사(대표 박기승), 서울건업(대표 박종식), ㈜팜스(대표 김정균), 돌산 킹마트(대표 서영애) 등 지역사회 여러 업체에서 추석 명절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 20kg 100포, 쌀 10kg 10포, 화장지 25팩, 생새싹보리 50kg 등 총1,00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후원 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283가구와 노인복지시설 및 지역아동센터 12개소에 마을이장과 함께 온정을 담아 전달할 예정이다.
조용연 돌산읍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경제가 위축 된 상황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후원업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하며 “명절을 맞이하여 소외되기 쉬운 독거어르신과 복지사각지대 가정에 전달하고, 민관이 협력해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돌산읍 만들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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