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문화예술 활동이 침체된 상황에서 박인천 생가 일원을 동구를 대표하는 문화예술거점 공간으로 만들어 관광 상품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관련 부서장 및 상가번영회 회원들과 자리를 함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조승민 의원은 “오가헌, 김냇과, 금호시민문화관 등 특색 있는 예술거점이 있는 박인천 생가 일원이 동구 관광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isa108@naver.com

사진=조승민 광주동구의원, 박인천 생가 활성화 간담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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