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직원은 지난 22일 아들이 상품권을 구매해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 보내라고 한다며 예금을 인출을 하려 하자 보이스피싱임을 직감하고 인출을 중단하게 하는 등 신속히 대처해 피해를 예방했다.
김상철 나주서장은 “ 최근 지인을 사칭해 상품권 및 기프트 카드를 통한 피싱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며 “유사수법에 대한 피해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 드린다” 고 당부했다.
sisa108@naver.com

사진=나주경찰, 기여자에게 감사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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