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에서 지원하는 ‘사랑의 밥차’는 전국에 30여대가 있고, 각종 재난과 소외계층을 위해 전국 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되고 있다.
영동군 수해복구 봉사자와 피해주민을 위해 수원시자원봉사자, IBK기업은행 봉사자, 영동군 자원봉사자는 수해피해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300여명의 도시락 준비했다.
영동군자원봉사센터장 박순란은 “수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하는 사랑의 밥차를 통해 수해복구로 지친 봉사자들과 피해주민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큰 힘이 되었다.”고 전했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장 임숙자는 올해는 예년과 다르게 긴 장마와 집중호우로 많은 지역에 피해가 발생하여, 전라남.북도, 충청도를 중심으로 피해난 지역에 “사랑의 밥차” 지원과 물품지원을 했다. 2013년부터 전국자원봉사센터에 30개의 밥차와 예산을 지원하고 있는, IBK기업은행 임직원분들과 함께 영동군에서 밥차봉사를 하게 되었다. 특히 “수원지역에서 운영하는 “사랑의 밥차”는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봉사를 통해 지역에 밥차가 얼마나 많은 역할을 하고 있는지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보여주고 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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