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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국회 최고위 국가미래전략과정' 비대면 진행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창의적 사고방식과 통찰력 제공
국회의원 ‧ 국회공무원 대상, 20일 아침부터 온라인으로 진행
작성 : 2020년 08월 20일(목) 09:54 가+가-

사진=국회의정연수원, 국회 최고위 국가미래전략과정 포스트

[신동아방송=남상민 기자] 국회사무처(사무총장 김영춘) 의정연수원은 8월 20일 제6기 국회 최고위 국가미래전략과정 개설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전세계적 위기를 능동적으로 맞이하고, 이를 기회로 전환하는 창의적인 사고방식과 통찰력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코로나19의 빠른 확산으로 지난 8월 16일부터 서울·경기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면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국회 방역 및 운영 매뉴얼"에 따라 국회 최고위과정은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향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하향시 대면강의가 재개될 예정이다.

이번 과정은 5주동안 진행되며 4차산업 혁명 국가미래전략과정을 통해 “팬데믹 이후 생존전략” 강의를 시작으로 "4차 산업혁명 어떻게 할것인가?", "혁신을 부르는 창의적 사고방식", "우리 역사 속의 위기 극복" 등 전문가 교수들의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김영춘 사무총장은 이번 제6기 국회 최고위 국가미래전략과정에 대하여 “비대면이 일상인 시대를 대비함에 있어 훨씬 더 필요해질 4차 산업혁명 ‧ 인공지능 ‧ 창의적 사고방식 등을 다양한 관점에서 파악하는 귀중한 시간 시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규제개혁이나 일자리 창출, 저출산 고령화 등 새로운 시대에 맞는 국회의원과 국회직원들의 교육이 일상적인 교육이 아닌 선제적으로 국회에서 법적이고 체계적인 창의적인 시스템으로 도약 할 수 있는 제도적인 장치 마련을 기대한다.
남상민 기자 기사 더보기

smnam83@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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