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의 빠른 확산으로 지난 8월 16일부터 서울·경기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면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국회 방역 및 운영 매뉴얼"에 따라 국회 최고위과정은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향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하향시 대면강의가 재개될 예정이다.
이번 과정은 5주동안 진행되며 4차산업 혁명 국가미래전략과정을 통해 “팬데믹 이후 생존전략” 강의를 시작으로 "4차 산업혁명 어떻게 할것인가?", "혁신을 부르는 창의적 사고방식", "우리 역사 속의 위기 극복" 등 전문가 교수들의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김영춘 사무총장은 이번 제6기 국회 최고위 국가미래전략과정에 대하여 “비대면이 일상인 시대를 대비함에 있어 훨씬 더 필요해질 4차 산업혁명 ‧ 인공지능 ‧ 창의적 사고방식 등을 다양한 관점에서 파악하는 귀중한 시간 시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규제개혁이나 일자리 창출, 저출산 고령화 등 새로운 시대에 맞는 국회의원과 국회직원들의 교육이 일상적인 교육이 아닌 선제적으로 국회에서 법적이고 체계적인 창의적인 시스템으로 도약 할 수 있는 제도적인 장치 마련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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