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전북은행, 수해복구 성금 5000만원 기탁
작성 : 2020년 08월 18일(화) 16:58 가+가-

사진=전북은행, 수해복구 특별성금.

[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전북은행은 18일 전라북도를 찾아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수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송하진 전북도지사, 서한국 전북은행 수석부행장, 이성란 부행장, 김성철 부행장, 김동수 공동모금회장이 참석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을 선물했다.

성금은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지정 기탁 방식으로 남원시에 2천만원, 순창군에 2천만원, 장수군에 1천만원이 전달돼 수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북은행 서한국 수석부행장은 “우리가 마련한 작은 정성이 수해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전북 도민들의 근심을 덜어드리고, 조속한 일상 복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수해복구 극복에 함께해준 전북은행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수해복구가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강성대 기자 기사 더보기

sisa108@naver.com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