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은 “으악, 우리 다 죽여! 저 차 잡아라, 운전자가 누구냐? 으악, 저게 사람이냐?”며 비명을 질렀지만 “정작 경찰은 자동차를 잡지도 않고 쳐다만 보고 있었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이 차량의 번호는 47두4403으로 알려졌고 다수의 시민들이 차에 치여 부상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민들 사이에서 “좌파 운전자다”라는 확인되지 않은 의혹이 난무했다. 시민들은 “경찰은 쳐다만 봤다”고 분노하고 있다. 철저한 수사와 처벌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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