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경남도의회 김하용 의장, '경남 산업혁신국과 해양수산국' 주요 현안 점검
산업혁신국 및 해양수산국 주요 업무 추진사항 보고 받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패러다임 준비 철저 당부
작성 : 2020년 07월 22일(수) 17:18 가+가-
[신동아방송=홍순태기자] 경상남도의회 제11대 김하용 의장은 지난 7. 20.(월) 경상남도 산업혁신국과 해양수산국의 주요 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현안 관련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먼저 김영삼 산업혁신국장으로부터 코로나19 대응 산업경제분야 대책 추진상황과, STX 조선해양 관련 대응상황, 마산 로봇랜드 상황, 한국형 표준가스복합발전 추진 상황과 향후 대책 등을 보고 받았다.

이 자리에서 STX생산직 근로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대책 마련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하면서, 우리도의 주요 산업 먹거리가 될 수 있는 한국형 표준가스복합발전 개발 및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기를 당부 하였다.


또한 김춘근 해양수산국장으로부터 해수욕장 코로나19 대응, 적조․고수온 피해예방 대책, 부산경남항만공사법 법제화 관련 상황을 보고 받고, 향후 대책 등을 논의하였다.

김하용 의장은 “코로나19로 이후 새로운 패러다임을 강조하면서 향후 20년 뒤를 바라볼 수 있는 혁신적이고 획기적인 아이템이 필요한 시점이며, 도민 전체를 위하고 지역경제를 회생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나가자고 하면서, 항상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특히 부산경남항만공사법 법제화와 관련해서는 꼼꼼하게 준비하여 배후 도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 고 당부했다.
홍순태 기자 기사 더보기

hst928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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