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사법부는 정치적 중립성 논란을 경계해야한다, 행정부는 전문성과 책임성에 입각해서 자기의 자리를 굳건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박 의장은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는 현대 국가를 경영하는 가장 중요한 두 축”이라면서 “이 원리를 시대변화에 맞춰 어떻게 해석하고 보완할지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토론회 참석자는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김형동 의원, 김하중 입법조사처장, 홍기태 사법정책연구원장, 이찬희 대한변호사협회장, 이원우 한국공법학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국회입법조사처, 사법정책연구원, 대한변호사협회, 한국공법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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