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최근 세계경제는 잠재성장률의 지속적인 하락추세, 코로나 팬데믹에 따른 경제적 침체 등 많은 어려움을 안고 있다”면서 “소규모 개방경제인 대한민국은 대외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더욱 어려움이 심하다”고 하였다.
특히 “오늘 국회예산정책처와 한국을 대표하는 경제·재정·세무·행정·정책 학회가 함께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불확실성 시대에 나침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a96421300@gmail.com

사진=국회예산정책처, 박병석 국회의장 제21대 국회 개원기념 재정경제 공동학술대회 참석
a9642130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