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무효소송에는 민경욱, 차명진, 이성헌, 이언주, 김소연 등 미래통합당 전 후보자 25명과 변호인단 32명이 참여했다. 국민들도 대법원이 “조속히 진실과 정의를 밝혀줄 것”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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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시민들의 댓글 반응,
“대법원은 지금 대한민국 대법원으로 남을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재판소’로 변신할지 고민 중? 선택은 자유지만 대법원이 ‘중앙재판소’로 변신하는 순간 지켜보던 국민들은 ‘북조선 인민’이 아니라 ‘블랙시위대’로 변신한다는 사실을 잊지마시길.....”,
“민주주의 꽃 투표조작은 사형이 답이다. 투표지가 영수증처럼 붙어있는게 정상인가? 큐알코드 사용은 원천무효라고 선거법에 나와있는데 바코드라고 우기는 선관위, 국민이 나서야할 때 입니다! ”,
“사이비 정치꾼에 사이비 언론, 사이비 검찰, 사이비 법원으로 나라가 망했다.”,“눈앞에 주권이 유린당하는데 확인 안해요?”,“증거가 차고 넘치고 전직 국회의원들이 기자회견을 해도 아닥하는 이 나라, 언론은 있는가?”,
“나라가 뒤집어질 상황인데도 너무 조용한 무법천지인 대한민국 이게 나라냐?”,“역사는 단군 이래 최악 부정선거에 침묵하는 기득권세력을 어떻게 기록할지 두고 볼 것이다”
"이게 밝혀지면 저자들은 모두 죽는다는 것을 안다. 그러나 이제 눈치보기에는 너무 늦었고 증거들은 넘쳐난다. 부정선거를 시행한자들, 입법,행정,사법의 관련자들, 침묵의 눈치 언론들 다 쓸려 가리라, 진실,정의를 가릴 수는 없다. 나는 목숨건다. 홍콩처럼 되지 말라는 보장이 어디있나? 도둑놈들을 보고도 침묵하는 자들 더 이상 내가 상대할 시민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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