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측 갯뻘 준설을 시행 하므로써 수혜면적188ha 농경지 사전 침수피해 예방에 철저를 기 할 것으로 사료 된다.
2019년 다나스 태풍등으로 농경지 침수가 발생 되였으나 2020년에서는 두 번 다시 침수되는 사례가 없도록 철저를 다하겠다고(김병선 지사장)말하고 있다.
또한 한국농어촌공사 여수지소에서 근무하고 차석철는 2020년 12월 정년을 앞두고도 내가 아니면 누가 농어촌을 지켜겠습니까? 하는 마음으로 이른 새벽부터 여수지소에서 관리하고 있는 시설물 관리 및 본 관기지구 국가관리방조제 사업등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며, 본답급수에도 사방팔방으로 빈틈없시 근무 하고 있다
미래 여수시 농어촌에 문제점이 무엇인가 및 발전성을 사전 조사하여 앞날에 빛나고 살맛나는 미향의 여수시 농어촌발전에 도움이 되겠다고 직접 행동으로 실천하고 있어 지역 주민으로부터 큰 덕망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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