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어항인 여수 국동항과 고흥 시산항은 어민과 낚시객 등 이용자가 많은 어항이나 일부 물양장 구간에 가로등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야간 작업시 어민, 낚시객들에게 불편 초래 및 안전사고에 노출되어 있는 실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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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문 여수해수청 어항건설과장은 “이번 공사를 통해 야간 시간대에도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 이라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kfkddl5968@naver.com

사진=국동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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