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해경은 6월 3일 14시경 돌산 군내항과 금오도 비렁길 여객터미널에서 여객선 이용객과 낚시인, 어민 등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입기 실천운동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날 구명조끼 입기 실천운동에서는‘바다에서 구명조끼는 생명벨트’라는 국민 안전의식 확립을 위해 ▲어깨띠 형태의 구명조끼 입기 문구홍보 ▲여객선 터미널 전광판 내 구명조끼 입기 문구 표출 ▲구명조끼 입기 홍보물품 배부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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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관계자는“예년보다 기온이 높아지면서 원거리 수상 레저활동 신고 건수가 전년 대비 58% 증가하는 추세로 해양 안전사고* 또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해경은 적극행정 실현을 통해 국민이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 활동으로 해양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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