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겨져 있는 문구를 읽어보니 다가오는 5월8일 어버이날을 맞지 하여 60세 이상 분들께 그 날은 무료 짜장면, 짬뽕등 으로 식사 제공 하겠다고 현수막이 설치되어 있어 정감이 들어 그 곳을 직접 찾아가 보았습니다.
이 곳 무선반점을 운영하고 있는 대표 윤초정씨는 부인 임은숙 사이에 2명의 자녀를 두고 무선반점을 13년 경영해 오고 있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종업원 관리도 힘들고 또한 코로나19로 인하여 사업도 저대로 운영하기 어려운 형편인데 불구하고 이런 시국에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정의 마음을 전하고자 감사의 손길을 어르신들께 나누어 드리고 싶어 이번 이벤트를 생각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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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여수시는 구석구석 온정의 손길이 수 없이 많으나 그 뜻을 주변 사람 모르게 살아가는 이웃이 많습니다
이 곳 무선반점을 운영하는 대표 윤초정 과 모든 직원들은 언제나 한마음 한 뜻으로 정성을 다하여 음식을 만들어 찾아오는 손님에게 건강미를 대접함으로써 주변사람으로 부터 매사 아름다운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는 곳 소박한 중국요리집입니다.
더욱이 무선반점을 운영하는 윤초정씨는 중학생 1학년과 초등학생1명의 자녀 교육을 시키기도 어려울 때인데, 나눔의 정을 베풀어 이 지역에 천사가 따로 없다고 칭찬이 널리 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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