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이번 공동 협약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 이미지를 제고 하는 것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22개 기업이 6억 9천만 원 상당의 물품 및 서비스를 지원하는 협약을 맺은 바 있다.
올해 진행되는 「사회공헌 위크(week)」는 기업과 단체의 사회공헌 활동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회복지 분야와 배합해주고, 민간사회공헌사업에 대한 컨설팅부터 기업 홍보까지 지원해 성공적인 사회공헌사업을 위한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11월 11일~15일 닷새간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진행된다.
「사회공헌 위크(week)」에 참여할 기업과 단체는 8월 30일(금)까지 서울시사회 복지협의회 서울 사회공헌 정보센터 홈페이지(http://scc.seoul.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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