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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추억의 옛날 피서지를 느끼고 싶다면?
돈의문 박물관 마을, 주말마다 옛날 피서지로 변신
작성 : 2019년 07월 06일(토) 21:14 가+가-

<돈의문 혹서기 주말캠프, 돈의문아 여름을 부탁해!> 포스터

<돈의문 혹서기 주말캠프, 돈의문아 여름을 부탁해!> 포스터이다.

서울시 근현대 100년을 담은 도심 속 역사·문화공간 돈의문 박물관 마을은 7~8월에 주말마다 무더위를 피하는 옛날 피서지로 변신한다.
번 행사는 예로부터 전해져오는 피서법을 체험해보는 탁족체험’과 ‘오수체험’, 마을 마당에서 펼쳐지는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 돈의문 물놀이장, 돈의문박물관마을의 주요 공간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스탬프 투어가 진행되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여러 체험 중, 달고나 체험으로 진행하고 있는 ‘스탬프투어’가 여름을 맞아 새롭게 변화하여 마을 주요 전시장을 관람하고, 스탬프를 찍어오는 관람객에게 옛날 문방구 앞에서 팔던 추억의 슬러시 또는 옛날 아이스바를 선물한다.
한편, ‘돈의문박물관마을’은 서대문역 4번 출구의 5분 거리에 있는 도심 속 마을 단위의 역사문화 공간으로, 옛것을 그리워하는 세대부터 옛것을 새롭게 즐기는 젊은 세대까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방문하고 싶은 공간이라는 평을 받으며, 주말에는 하루 3천 명이 방문하는 서울의 새로운 나들이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혹서기인 7~8월에는 매주 금요일, 토요일만 한 시간씩 연장 운영되어 오전 10시부터 밤 8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행사 및 관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dmvillage.info)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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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ly3923@dongguk.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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