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우리 사회는 혼자 만들고 세계와 소통하는 ‘1인 미디어 시대’가 도래했다.
서울 상상 산업포럼의 하나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첫날(19일 (금)에는 ‘트레져헌터’의 1인 미디어 성공 사례로 배워보는 강연과 ‘미디어 자몽‘의 1인 미디어 콘텐츠 제작 전략 워크숍이 진행된다.
20일(토)에는, 한국 엠씨엔협회와 함께 ‘상상 속으로 바라본 1인 미디어 콘텐츠 세상’이라는 주제로 학계 및 산업계 그리고 창작자들과 함께 하는 토론의 장이 열린다.
한편, 1인 미디어의 기본이 되는 영상편집, 크리에이터의 생태계와 수익구조의 이해 등의 주제를 다룬 예비 유튜버를 위한 강좌와 분야별 한류 크리에이터와의 만남도 진행된다.
송호재 서울시 거점 성장 추진단장은 “누구에게나 기회가 열려있는 1인 미디어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하나의 수익모델로 자리잡고 있다”며, “이번 서울상상산업포럼을 통해 1인 창작자들이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콘텐츠에 대해 고민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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