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이날“개성공단에 투자한 기업인들이 4월 30일 신청한 자산 점검을 위한 방북을 승인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아직 북측과의 협의는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정부는 개성공단 기업인의 방북과 함께 국제기구의 대북 인도적 지원 사업에 800만 달러 공여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정부는 지난 2017년 9월 WFP와 유니세프의 북한 모자보건 영양지원 사업에 남북협력기금에서 800만 달러를 공여하기로 의결했지만 집행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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