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입학이 곧 취업인 한국폴리텍대학
대한민국 대표 직업교육대학 필요성
작성 : 2019년 04월 26일(금) 16:01 가+가-
진주시 하대동에 위치한 한국폴리텍대학 진주캠퍼스(학장 박문수) 는 2019년 4월 25일 진주폴리텍대학 설치 취지와 1977년 설립이후 약 6만여 명의 기술인을 영성하였다. 박문수 학장은 대학을 졸업하고도 취직이 어려운 청년들은 기 술을 겸비하여 취업의 문을 여루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았다. 특히 우리 진주의 경우 많은 대학으로 고학력실업자가 많다. 경남혁신도시의 공공기관과 항공산업관련 업체, 뿌리산단, 등 취업의 기회가 어느 지역보다 좋은 여건인 점. 4차 산업과 관련된 신기술을 짧은 시간에 습득하여 얼마든지 취업의 분을 열 수 있다. 근로자직업능력개발법에 근거하여 취업을 원하는 학업중단, 청소년, 고학력 미취업자, 실직자 등을 대상으로 기능인력 (기능사) 을 양성한다. 한국폴리택대학 특전은 학생들의 교육비, 식비, 교제비, 실습복, 등이 모두 국비로 지원되고 있다. 또한 원거리 학생들을 위한 최신식의 기숙사도 무료로 제공되며 진주 시내에서 통학하는 학생들에게는 교통비가 지급된다, 더불어 국가에서 필요한 기술들을 훈련하는 기간산업직종이기 때문에 학생들 독려차원에서 훈령수당 (최대 25만원) 이 매월 지급되며, 과정의 70% 이상을 이수한 학생에 한하여 국가기술자격검정의 필기시험을 면제, 바로 실기시험을 치를 수 있다, 교육 기간 중 입영기간도 연기가 가능하며 예비군 훈련도 일부 보류될 수 있다고 하였다. 마지막으로 기술의 가치, 땀의 가치를 소중히 하는 당신 폴리텍대학에 오셔서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확인 하며 당신의 꿈을 실현시켜 드린다고 하였다.
논설위원 법원출입기자 홍순태 기사 더보기

hst928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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