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은 농촌학교를 방문해 농업에 대한 강의를 듣고, 과일·채소를 수확하고, 먹거리와 비누 등 농업상품을 만드는 등 체험활동을 하게 된다. 이번 농촌학교 프로그램은 4월 8일부터 6월 27일까지 총 36회 운영되며, 경기도 양주와 안성, 인천 강화에 있는 4곳의 농촌학교와, 목장학교에서 진행된다.
올해 1학기 농촌학교에는 서울 청량중학교 등 중학교 26곳의 학생 3,600여 명이 참여 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총 학생 6천 명을 대상으로 농촌학교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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