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화 시 교통건설국장은 "시민의 교통불편 최소화를 위해 택시업계에 휴업 자제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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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택시 운행 중단으로 인한 도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19일 오후 5시부터 21일 오전 10시까지 도와 각 시·군에 비상 수송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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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0일 오전 7-9시, 오후 6-8시 등 출·퇴근시간대 시내·외 버스 예비 차량을 집중 배치하고, 시·군별로 허용 범위 내에서 관용 차량을 임시 운행하도록 했습니다. 공공기관 승용차 요일제는 당일에 한해 해제토록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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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완 도 국토교통국장은 "택시 총파업으로 많은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버스나 카풀 등을 적극 활용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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