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A TV 신동아방송] 명지산업대학원 한국이민.다문화정책연구소 국제교류경영학(이민.다문화학) 정지윤교수는 작년 동작, 다문화사회전문가(유학생코디네이터)에 이어 2018년 9월8일 구로역광장 '2018 구로청소년어울림마당(제5회 다문화축제)'에서 제자 다문화사회전문가(차.상담.교육 체험 직업군) 졸업생 및 재학생들과 함께 참여했다.
이번 2018 구로청소년어울림마당(제5회 다문화축제)는 여성가족부와 Digital GURO와 구로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했다. 구로지역 김수경대표(실무지원단)와 홍영식센터장과 신서윤팀장과 서미주차장(자원봉사단) 및 운영진들의 노고가 빛이 났다.
김수경대표는 "다문화로도 방법을 찾고 있는 구로이다보니 오늘의 행사가 소중하게 여겨지고 다음에는 더 좋은 만남으로 기대된다"고 언급했다.
홍영식센터장 또한 "더 적극적인 다양한 방법들을 찾아보겠다고 희망찬 모습을 얻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신서윤팀장은 "다사로운 햇빛과 시원한 바람이 함께한 축제였다. 청소년과 마을과 지역이 함께 했던 의미있는 축제가 되어서 마음이 풍요롭다. 다음에 더 좋은 기회로 구로에서 만나뵈었으면 한다."라고 마무리했다.
정지윤 교수는 " 다문화사회전문가 직업군이 '청소년 꿈에 한발 더' 가까이 2018 구로청소년어울림마당(제5회 다문화축제)에서도 소개되었다. 제자 다문화사회전문가 졸업생과 재학생들이 진로직업(취업)을 향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해 구로지역 청소년들에게 '다문화사회전문가'에 대한 직업방향 제시와 실제적 체험의 장을 만들어 주었다"라고 설명했다.
-다문화가정상담 : 정유리대표, 범서스님, 김경애이사
-캘리와 같이하는 꽃엽서 만들기 : 김해정대표와 실장, 오정희교장
-주식회사 소모 티믈리에와 바리스타 : 임진선대표와 이정재실장
그녀는 "제자인 다문화사회전문가 졸업생과 재학생들이 각자의 전문분야에 다문화사회전문가로서 어떻게 활동영역을 접목해가는지를 청소년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다. 이민.다문화 학문의 현장으로 개척해 가고 있는 교회와 사찰과 각 지역 지방자치단체의 '토요학교'와 '템플스테이'와 각 지역 '진로직업박람회' 및 초.중.고에 '직업특강' 강사와 '꿈의 학교' 활동과 중학교 '자유학기제 직업체험' 교육으로 이어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정교수는 "작년 동작처럼 1년에 한번 박람회로 시간 텀이 긴 것보다 구로에 구로역광장이라는 장소를 1시에서 5시까지 상설 1달에 한번이라도 소규모로 꾸준히 개설되어 어울림의 장소로 청소년과 시민이 오가며 즐기는 힐링의 장소가 되길 힘써 봅시다'라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