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104개 팀의 예비창업기업에게 4개월 간 치열한 ‘집중육성과정’을 펼치고 최종 선정된 10개 팀에게는 서울창업허브 입주권부터 투자연계와 인큐베이팅까지 종합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서동록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장은 “예비창업기업 집중육성과정은 예비창업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비즈니스 모델로 구체화 할 수 있는 의미있는 기회”라며 “이들이 양질의 창업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밀착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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