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까지 실시할 이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부양가족이 없어, 식사를 거를 우려가 있는 독거노인들이 대상인데,
생활이 어려움에도 여러 사정으로 생계급여 수급기준에 미달한 독거 노인을 1순위로 선정했다.
거동이 불편해 경로식당을 이용할 수 없는 65세 이상 203명에게는 집까지 도시락을 배달하고, 경로식당을 이용할 순 없지만,
집에서 직접 조리할 수 있는 201명에게는 밑반찬을 배달해준다.
또한 위기 상황으로 경로식당을 이용할 수 없게 될 경우에는, 도시락 등 대체 급식을 지원해 결식노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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